[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한은행은 7일 오후 6시에 서울 광교 소재 신한은행 백년관에서 기업고객의 2세 경영프로그램인 '신한MIP(Management Innovation Program for Next CEO)2기' 입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우수기업고객 중 2세 경영자 30명을 각 영업점으로부터 추천 받아 4개월간 경영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2세 경영자들에게 사업승계, 산업분석, 리더쉽, 매너 특강 등의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그 동안 국내대학과의 연계 속에 시행된 경영교육 프로그램은 있었으나, 은행이 단독으로 시행하는 2세 경영자 교육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다.
'신한은행 MIP 2기' 교육은 본 강의와 특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강사진은 외부강사 및 은행 내부 강사로 구성돼 사업전략수립, 창조 경영마인드, 리더쉽 강좌 등의 교육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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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은행이 단순한 자금제공자의 기능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경영정보 제공과 교류의 장을 열 수 있게 됐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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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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