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 'Employer of Choice 2010' 조사 결과 발표
김앤장 2위ㆍ율촌 3위ㆍ광장 4위ㆍ화우 5위 등
[아시아경제 이승국 기자] 법무법인(유) 태평양이 국내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로펌에 선정됐다.
태평양은 세계적 법률 전문잡지인 ALB(Asian Legal Business)가 최근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13개국 2만여명의 변호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Employer of Choice 2010' 조사 결과 국내에서 태평양이 한국 로펌 중 1위를 차지했다고 31일 밝혔다.
김앤장은 2위, 율촌 3위, 광장 4위, 화우 5위 등을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회사 규모와 평판, 업무의 질, 로펌의 근무환경 등 개인이 생각하는 각 항목별 상위 로펌 및 그 이유를 중심으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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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관계자는 "ALB의 이번 평가는 태평양이 실력과 고객만족은 물론, 내부 소속원들에게도 근무환경 개선과 비전 제시 그리고 개인의 발전까지 제공하고 있는 선진 조직이라는 점을 외부 매체도 인정했다는 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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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국 기자 ink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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