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엄친딸' 이인혜 '골미다' 합류, 예능 첫 고정 '활약'";$txt="";$size="550,762,0";$no="201002011014545764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엄친딸' 이인혜가 첫 맞선에 실패한 이유를 밝혀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이인혜는 지난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에 출연해 뉴욕대와 버클리 음대 출신의 피아니스트인 김가온(35) 백석예술대 교수와 만남을 가졌다.
김가온은 멋진 피아노 연주를 들려주고 녹화 전날 생일이었던 이인혜를 위해 깜짝 축하파티를 벌이는 등 자상함과 특유의 감성을 선보였다. 특히 놀이기구에서 이인혜를 팔로 감싸안는 장면에서는 여성들의 로망을 자극하는 다감함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하지만 이인혜는 예상을 뒤엎고 맞선남과 최종 결정을 내리는 자리에 나타나지 않아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샀다.
이인혜는 영상편지를 통해 “적극적으로 하고 싶었지만 서로 교감하는 부분에 잘 맞지 않았나 싶다"며 "팬으로서 김가온 씨의 좋은 피아노 연주를 늘 지켜 보겠다”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연예계 대표 '엄친딸' 이인혜는 예능과 드라마 등에서 전방위 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한국방송예술종합학교 방송연예탤런트학부 겸임교수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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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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