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세계적인 종합물류기업 DHL코리아가 다음달 8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1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IWFFIS2010)에서 11년 연속 공식 운송사로 선정됐다.
DHL코리아는 최고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최첨단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활용해 이번 영화제에서 상영될 27개국 101편의 영화 필름 및 관련 제반 물품들을 안전하게 배송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공식 운송사 선정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스태프와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친환경 소재로 제작한 티셔츠를 제공했다. 또 DHL 고객 100여명은 물론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일반 고객들도 영화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은 고객은 다음달 4일까지 DHL 블로그(http://blog.naver.com/dhl_story) 및 DHL 미투데이(http://me2day.net/dhl_story)를 방문해 퀴즈를 풀면 된다. 정답을 맞힌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40명에게 영화제 티켓을(1인 2매) 증정할 계획이다. 당첨자는 다음달 5일 DHL 블로그를 통해 발표된다.
DHL코리아 크리스 캘런 대표이사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공식 후원사로서 DHL의 간소화된 서비스와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통해 지역 문화 활동을 성공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지난 10년 동안과 마찬가지로 올해 역시 계속해서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선택을 받게 돼 더욱 기쁘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한편 DHL코리아는 다음 달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시작으로 전주국제영화제, 서울환경영화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 국내 주요 영화제들을 후원해 나갈 계획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