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윤상직 신임 청와대 지식경제비서관은 공직 출발은 인천시에서 했으나 이후 공업진흥청(현 중소기업청)에서 지금의 지식경제부에 이르기까지 중소기업에서 산업,투자,에너지,무역규제 등 지식경제 관련 업무 전반을 아우르는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추었다는 평가다.


행정고시 25회로 인천직할시에서 잠시 몸담은 이후 공업진흥청, 상공자원부, 통상산업부를 거쳤다. 산업자원부 시절에는 수출과장, 산업정책과장, 전기위원회 사무국장, 지식경제부 자원개발정책관, 산업경제정책관을 역임했다. 지난해 4월부터 무역위원회 상임위원을 맡았다가 지난달 기획조정실장에 임명된지 한달만에 다시 청와대 지식경제비서관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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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경산 출생 ▲부산고 ▲서울대 무역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美 위스콘신대 법학박사 ▲행정고시 25회 ▲인천시 총무과 ▲공업진흥청, 상공자원부,통상산업부 ▲산업자원부 수출과장 ▲" 산업정책과 과장 ▲"전기위원회 사무국 국장 ▲동북아시대위원회 파견 ▲지식경제부 자원개발정책관 ▲"산업경제정책관 ▲" 무역위원회 상임위원 ▲"기획조정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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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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