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故 최진영 영정 공개";$txt="";$size="504,718,0";$no="2010032921304516530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탤런트 고(故) 최진영의 입관식이 30일 오후 5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고 최진영의 한 측근은 30일 오후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이날 오후 5시께 고인의 입관식을 치르기로 장례식장 관계자와 시간을 조율했다고 밝혔다.
입관식은 유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장례식장 입관실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여기에 현재 빈소를 지키고 있는 이영자 홍진경 이소라 등 고 최진실 사단도 함께 참여할 가능성도 있다.
한편 최진영은 29일 오후 1시~2시14분 사이 망인의 침실 빔 프로젝터에 걸려 있는 전선줄에 목을 매 숨졌고 이를 학교 후배인 정모(22·여)씨가 발견, 고인의 어머니와 경찰에 신고했다.
최진영의 장례식은 3일장이며 기독교식으로 치러진다. 발인은 31일 오전 7시로 예정돼 있다. 누나가 잠들어 있는 갑산공원에 시신을 안치하기로 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