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故 최진영과 절친한 사이였던 배우 김승현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고인을 직접 그린 캐리커처를 올리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김승현은 30일 자신의 미니홈피 사진첩에 직접 그린 최진영의 모습을 게재했다. 그림 하단에는 "보고 싶다 형, 빨리 돌아와'라는 문구가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욱 애잔하게 했다.

이에 앞서 김승현은 자신의 미니홈피 메인글귀를 '보고싶다 형'이라고 바꿨으며 메인 사진도 생전에 고인과 함께 찍었던 사진으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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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승현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를 찾아 오열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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