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혜 기자]$pos="L";$title="";$txt="";$size="195,151,0";$no="201003301409417106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이 남아공 플래티늄 생산업체의 전환사채를 매입하기로 합의했다.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테마섹은 계열사인 리지우드투자를 통해 남아공 플래티늄 생산업체인 플래트민(Platmin)의 전환사채를 1억달러 규모로 매입하기로 합의했다.
테마섹의 나기 하미예 총괄이사는 "아시아 신흥시장국이 세계 경제의 성장 엔진이 되면서 1차 상품 수요도 증가할 것"이라며 "이에 아프리카 등지의 광산에서 생산되는 1차상품의 공급으로 수급이 맞쳐 질 것"이라며 투자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전환사채는 일정기간 경과 뒤 소유자의 청구에 의해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채권이다. 테마섹은 채권 만기일인 12월31일 이전에 주당 1.215달러로 채권을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다. 전액 전환시 테마섹은 약 8230만주를 보유, 플래트민에 대한 총 지분율은 약 15.6%가 된다.
한편, 플래트민은 조만간 2억5000만달러 규모의 주식을 발행할 계획이며, 전환사채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필랜스버그 플래티늄 광산의 대량 생산 설비 준공에 사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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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말 현재 테마섹의 자금운용 규모는 1720억싱가포르달러(1230억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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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혜 기자 shle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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