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하나은행은 다음달 10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국내 정상급 아이돌 스타인 2AM, 2PM, 브라운아이드걸스, 2NE1, 티아라, 비스트 등이 출연하는 월드컵 선전기원 빅 콘서트 티켓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스마트폰 뱅킹 서비스인 '하나 N Bank'에서 4월 1일부터 6일까지 매일 오후 5시~6시까지 1시간씩 진행되며 이벤트 응모 고객 중 매일 25명씩 총 100명에게 콘서트 티켓(1인 2매)을 제공한다.
응모 방법은 하나 N Bank에서 1000원을 이체하면 자동 응모되며 이체금액은 응모일 기준 다음 영업일날 자동 환급된다.
하나 N Bank는 아이폰이나 옴니아폰과 같은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뱅킹 서비스로 하나은행 홈페이지 또는 앱스토어에서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스마트폰 뱅킹 서비스인 '하나 N Bank'에서 4월 1일부터 6일까지 매일 오후 5시~6시까지 1시간씩 진행되며 이벤트 응모 고객 중 매일 25명씩 총 100명에게 콘서트 티켓(1인 2매)을 제공한다.
응모 방법은 하나 N Bank에서 1000원을 이체하면 자동 응모되며 이체금액은 응모일 기준 다음 영업일날 자동 환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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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N Bank는 아이폰이나 옴니아폰과 같은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뱅킹 서비스로 하나은행 홈페이지 또는 앱스토어에서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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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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