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29일 유럽증시는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우리 시간으로 오후 4시20분 현재 영국 FTSE 100지수는 전일 대비 25.73포인트(0.45%) 상승한 5728.49를, 프랑스 CAC 40지수는 18.81포인트(0.47%) 오른 4007.52를 기록 중이다. 독일 DAX 지수는 35.07포인트(0.57%) 상승한 6155.78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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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럽지역 국가들은 현지시간 28일 0시부터 서머타임제(일광절약시간제)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한국과 영국의 시차는 9시간에서 8시간으로 줄어들게 되며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과 시차는 8시간에서 7시간으로 1시간 앞당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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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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