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어린이집,유치원생 대상 생태체험교실 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중구(구청장 정동일)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자연을 관찰하고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무학봉 숲교실'을 운영한다.


무학봉 근린공원(신당동 산12-63)에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매주 목,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는 무학봉 숲교실에서는 나뭇잎, 열매 등 자연물을 소재로 작품을 만들어보거나 꽃, 나뭇잎, 곤충 등을 돋보기로 관찰하는 관찰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특히 전문 숲해설가와 함께 공원 내에 서식하는 자생식물과 외래식물, 곤충 등을 살펴보고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2005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무학봉 숲교실은 자연을 접할 기회가 적은 도시 어린이들이 자연을 배우고 교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년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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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봉 숲교실에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공원녹지과(☎2260-1914)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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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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