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미국 최대 전자제품 유통업체인 베스트 바이는 25일 4·4분기 주당순이익(EPS)이 1.82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1.79달러를 웃도는 것이다.


4분기 순이익은 7억7900만달러로 전년 동기 5억7000만달러 대비 선전했으며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12% 오른 166억달러를 기록했다.

회사는 이 같은 호실적의 배경으로 수퍼볼 날짜에 맞춰 평면 TV를 할인 판매한 것과 연휴 기간 동안 가격 할인 행사를 진행한 점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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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베스트바이는 올해 주당 3.45달러~3.6달러의 순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문가들은 3.36달러의 순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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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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