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영국 2월 소매 판매가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상회했다.
2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2월 영국 소매 판매는 전월 대비 2.1% 올라 지난 2008년 5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0.8% 상승도 뛰어넘는 기록이다. 연료를 제외한 판매는 전달보다 1.6% 상승, 지난 해 6월 이후 최고 폭으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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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란 클락크 BNP파리바의 이코노미스트는 "1월 추운 날씨로 인해 소비 심리가 위축됐었지만 날씨가 풀리면서 소비도 늘어나기 시작했다"면서 "그러나 가계 수입이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1분기까지 소매 판매 역시 정체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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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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