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SAB밀러의 중국 내 파트너인 중국 맥주업체 차이나 리소시스 엔터프라이스(CRE)가 지난해 순익이 예상보다 많은 25%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작년 CRE의 순익은 29억1000만홍콩달러(3억7500만달러) 혹은 주당 1.22홍콩달러로 전년도의 주당 97센트에서 크게 늘었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인 23억5000만달러를 상회하는 결과로 중국 경제의 빠른 회복을 반영한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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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전년대비 11% 증가한 716억홍콩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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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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