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상장폐지 결정으로 정리매매에 들어간 GK파워의 시가총액이 90% 이상 허공으로 사라졌다.
25일 오전 11시3분 현재 GK파워는 전날보다 505원(93.52%) 내린 35원을 기록하고 있다.
GK파워는 지난 23일 자사가 발행한 약속어음금 1억3600만원을 결제하지 못해 부도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AD
앞서 GK파워는 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부도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 투자자들의 원성을 샀다. 지난 16일 코스닥시장본부는 GK파워의 부도설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이에 대해 GK파워는 17일 발행한 약속어음 2매(총금액 : 613,000,000원)에 대해 전액을 입금하여 결제완료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문소정 기자 moonsj@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