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맵플모바일(대표 박동훈)은 옴니아2용 풀 3D 내비게이션 맵 소프트웨어인 '맵플 3D 옴니아'를 출시했다.


옴니아2용 내비게이션 맵 소프트웨어 중에서 3D로 출시된 것은 '맵플 3D 옴니아'가 최초다. 기존의 2D보다 실사에 가까운 지도와 안내 기능을 지원하며 '산해진미' 와 '1박2일'등 자동차 여행 중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테마 컨텐츠가 추가됐다.

'산해진미'는 공중파 TV 15개 프로그램에서 추천한 맛집과 전국 16개 지방자치 단체 및 공공기관에서 추천한 맛집을 안내해주는 서비스다. '1박2일'은 전국 16개 지방자치 단체 및 공공기관에서 추천한 전국의 유명 관광지, 유적지, 명승지에 대한 상세 정보를 제공해준다.


박동훈 맵플모바일 대표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별도 내비게이션을 구매하지 않아도 최신 3D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아이폰용 3D 내비게이션 맵도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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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플 3D 옴니아는 인터넷쇼핑몰이나 맵플모바일 홈페이지(www.mymapple.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6만 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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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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