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코스닥 협회(회장 김병규)가 코스닥 CEO 세미나를 24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진대제 전 장관을 포함한 상장사 대표 170여명이 참석했다.

김병규 코스닥 협회 회장은 "코스닥 상장사들이 지속가능한 성장동력 마련에 집중할 때"라며 "녹색성장기술 등 차세대 성장동력을 사업화하는 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회장은 "코스닥 히든챔피언을 더욱 확대해 월드클레스 300개사를 선정하겠다"고 덧붙였다.

코스닥 협회는 앞으로 그린이노베이션 포럼 등을 개최하고, 상장사간 수월한 기술거래를 위해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現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 대표)이 '중소기업과 성장전략'에 대해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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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전 장관은 "공직에서 은퇴하고 투자회사 대표직을 맡으면서 많은 상장사 대표를 만났다"며 "투자사를 경영하는 입장에서 한국의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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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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