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하나은행은 최고 연 18.56%를 지급하는 주가지수 연계예금 '오! 필승 코리아 지수연동 정기예금 2010'을 출시, 1000억원 한도로 31일까지 한시판매 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정기예금의 안정성과 주식투자의 장점과 더불어 축구 국가대표팀 성적에 따른 보너스 금리까지 기대할 수 있는 상품으로 6월 남아공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8강에 진출 시 만기까지 보유하는 전 고객에게 연 2.0% 추가 금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안정형 1호'는 결정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30% 이상 시 최고 연13.50% 고수익이 가능하고, 장중 지수와 관계없이 기준 지수와 결정 지수만을 비교하여 이율이 결정된다.
또한 '적극형 1호'는 결정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30% 미만 상승 시 최고 연 18.56%의 고수익이 가능하다. 다만 기간 중 1회라도 장중지수가 130% 이상이면 연 6.40%로 이율이 확정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오! 필승 코리아 지수연동 정기예금 2010'의 최저가입 금액은 100만원 이상으로 1년 만기 상품이다. 개인의 경우 1인당 1000만원까지 세금우대가 가능하며, 원할때는 언제든지 원금의 90%까지 예금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