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중소기업청이 장애인기업을 돕는 데 적극 나선다.
중소기업청은 18일 '2010년 장애인기업활동촉진 기본계획'을 심의하고 올해 창업지원 및 공공구매 확대를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창업지원을 위해서는 회계, 경영 등 분야별 전문가가 무료 상담을 지원하는 한편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7개 지원기관과 지자체 300여명이 장애인기업을 전담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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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해 3100여억원이었던 공공구매액을 올해 4500여억원으로 늘렸다. 공공구매는 정부 및 공공기관이 장애인 기업제품을 구매해주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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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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