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정민 기자]위니아만도가 23일 황사철을 앞두고 공기청정 기능을 갖춘 ‘자연 증발식 가습기’를 출시했다.


‘위니아 에어워셔’는 건조하고 오염된 실내 공기를 흡입해 물을 필터로 공기를 정화하고 습도도 조절하는 ‘자연 증발식 공기청정 가습기’다.

별도의 필터 교환 없이도 미세 먼지와 포름알데히드 같은 유해물질을 물의 흡착력을 통해 정화시켜줄 뿐만 아니라 미세한 물입자가 포함된 깨끗한 공기를 실내 구석구석까지 가습해 최적의 건강 습도(40%~60%)를 유지해준다.


또 수조 내에 천연살균제인 은을 이온(Ag+)시켜 만든 신소재 ‘바이오실버스톤’(BSS)를 장착해 수조 내 세균을 99.99% 제거하고 항균 수지로 만든 디스크로 주변 세균 번식을 억제해주기 때문에 주1회 청소만으로도 오염 걱정 없이 청결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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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가는 30~5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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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기자 jm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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