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미국 국무부는 22일 북한이 곧 6자 회담 복귀와 비핵화 조치의 발표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필립 크롤리 국무부 공보담당 차관보는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중국 방문설을 부인하지않으며 이같이 말했다.

크롤리 차관보는 "(김 위원장이) 안전한 여행을 하기를 기대한다"면서 ""베이징에 도착할 때, 북한의 6자회담 복귀와 비핵화를 위한 긍정적 조치를 하겠다는 의사를 발표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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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한 지난 1월말부터 억류한 미국인 한 명을 북한이 재판에 회부하기로 했다는 발표에 대해 "북한 사법절차의 투명성 부족을 크게 걱정하고 있다"면서 "빠른 시일 내에 미국으로 되돌아 오기를 원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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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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