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21일 개최된 '2010 서울국제마라톤 겸 제 81회 동아마라톤대회'에 참가한 60대 남성이 사망했다.


일반일 자격으로 출전한 김모(62)씨는 이날 오전 10시 52분 서울 용두동 용두 4교 부근에서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119구급대가 출동했을 당시 김씨는 의식을 잃은 상태였으며 심폐소생술 후 고대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결국 숨졌다.

AD

김씨는 평소 지병이 없었고 그간 수차례 마라톤 대회에 개인 자격으로 참가해 완주한 경험이 있었지만 22.4km 지점에서 쓰려져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