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19일 뉴욕증시는 3월의 세번째 금요일, 즉 쿼드러플 위칭데이를 맞아 인도중앙은행의 기준금리 긴급 인상 영향으로 하락중이다.
현지시간 오전 10시25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54.42포인트(0.5%) 하락한 1만724.83을 기록하고 있다.
나스닥 지수는 20.81포인트(0.87%)나 빠진 2370.54, S&P500 지수는 7.41포인트(0.6%) 내린 1158.40을 기록 중이다.
이날 뉴욕증시는 개장전 보잉이 생산증가를 가속화 하겠다는 계획발표로 상승세를 보였지만 개정직전 인도 중앙은행의 기습 금리인상 이후 하락세로 전환했다.
인도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3.25%에서 3.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기준금리 인상은 2008년 7월 이후 처음이다.
이는 인플레이션이 예상치를 뛰어넘으며 16개월내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압박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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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증시는 경제지표 등 특별한 재료가 없어 낙폭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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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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