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66년 전통의 출판사인 현암사 조근태(사진) 회장이 19일 별세했다. 향년 68세.


지난 1942년 경주에서 태어난 조 회장은 1945년 현암사를 창업한 고(故) 조상원 회장(2001년 타계)의 장남으로 1965년 연세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조회장은 선친의 권유로 현암사에 입사해 1972년부터 대표로 일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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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은 자녀인 조미현 현암사 대표, 사진작가 조일형씨, 조은미 현암사 저작권팀장이 있다.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23일 오전7시, 장지는 벽제화장장. (02)2227-7580 (02)365-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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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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