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19일 인도 증시는 나흘째 상승했다.


뭄바이 증시 선섹스지수는 전일대비 58.97포인트(0.2%)오른 1만7578.23으로 장을 마감했다.

신용평가사인 스탠다드 앤 푸어스(S&P)가 인도 성장 전망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조정한 것이 증시 상승의 원동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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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통신사 바르티 에어텔과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 인도중앙은행이 상승세를 이끌었다. 반면 암텍 오토와 아르스건설 등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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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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