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안병만";$txt="18일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는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size="550,676,0";$no="201003181029007793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최근 교육계 비리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18일 오전 10시 프레스 센터에서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참석하는 관훈토론회가 열렸다.
기조연설을 통해 안병만 장관은 이명박 정부 출범 2년 동안 강조해온 교육 정책들의 추진 상황을 설명했다. 교육에서의 자율성과 다양성 확대, 적극적인 평가와 공개 시행 등이다. 구체적으로 안 장관은 입학사정관제 시행, 대학 선진화 사업 추진 등의 성과에 대해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교육계 비리와 관련해 안 장관은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엄중한 처벌과 더불어 근본적인 제도 개혁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 장관은 특히 인사제도 개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김도형 기자 kuerte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