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18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뉴욕증시는 Fed의 금리정책 발표 이후 이틀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월 생산자물가지수의 낙폭이 예상보다 크게 나타난 부분도 지수랠리에 일조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다우지수는 7일째 상승을 이어가고 있으며 3대 지수 모두 18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코스닥 시장은 코스피 종목 중심으로 외국인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어 중소형주 중심의 상승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동시호가 현재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 상승권 매수물량이 유입되고 있는 가운데 업종별로는 통신장비, 운송, 일반전기전자, 컴퓨터서비스, 오락문화 등이 상대적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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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초가 출발은 소폭 상승세가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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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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