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가수 태진아가 지난 17일 서울 반포동 팔레스호텔에서 진행된 자신의 신곡 '사랑이 돈보다 좋다' 뮤직비디오 촬영 전 감독과 상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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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의 이번 신곡은 아들 이루에게 선물받은 곡으로 톱스타들의 대거 출연과 약 3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됐다.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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