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지난 17일 서울 반포동 팔레스호텔에서 진행된 가수 태진아의 신곡 '사랑이 돈보다 좋다'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에 출연한 배우들과 실제 기자들이 열연, 색다른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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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촬영은 톱스타 마야가 돈 많은 일본 스타 대신 돈없는 태진아와 결혼을 위해 '결혼발표 기자회견'을 하는 장면으로 실제 신문기자들이 출연, '마야씨 진짜 돈보다 사랑이 좋습니까'라는 대사까지 하는 등 취재와 연기를 병행하는 열정을 발휘했다.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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