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배우 김나운(왼쪽부터), 박원숙, 김용건이 지난 17일 서울 반포동 팔레스호텔에서 진행된 가수 태진아의 신곡 '사랑이 돈보다 좋다'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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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용건 박원숙커플은 태진아를 사랑하는 톱스타 마야의 부모로 출연, 멋진 연기를 펼쳐 주변사람들의 박수를 받았다. 뮤비 설정상 박원숙 김나운(마야의 언니)은 결혼을 반대하고, 김용건은 찬성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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