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인도 증시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16일 뭄바이 증시 센섹스지수는 전일 대비 218.19포인트(1.27%) 오른 1만7383.18을 기록했다. 이는 종가기준 최근 8주래 최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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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3.8%)와 타타스틸(2.8%) 등 설비와 기계주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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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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