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전자책(e북) 및 디지털 콘텐츠 마켓의 최신 동향과 전망을 살펴볼 수 있는 컨퍼런스가 열린다.


플루토미디어는 오는 24일 서울 강남역 과학기술회관에서 '전자책&디지털 콘텐츠 마켓 트렌드 컨퍼런스 2010'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총 6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하이투자증권, LG전자, 인터파크 등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전자책과 디지털 콘텐츠 마켓의 현황과 미래에 대해 발표한다.


특히 전자책 시장 트렌드와 전망과 함께 전자책 마켓에 진입하는 콘텐츠 업체, 스마트폰 기반의 e북 시장, 새로운 콘텐츠 유통 플랫폼으로서의 전자책 단말기 전망 등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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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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