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정민 기자]$pos="L";$title="";$txt="";$size="304,201,0";$no="201003160904291600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위니아만도(대표이사 민원식)는 16일 냉수 공급이 가능하고, 저수조 없이 수도에 바로 연결해 사용하는‘위니아 냉이온정수기’를 출시했다.
알칼리 이온수기와 정수기 기능을 하나로 합친 ‘위니아 냉이온정수기’는 내부에 저수조가 없는 직수형 시스템으로, 수도에 직접 연결해 저장 없이 바로 물을 공급하기 때문에 저수조 세균이나 물때에 의한 2차 오염 가능성이 없고 저수조가 없기 때문에 따로 청소할 필요도 없다.
또한 위니아만도의 전문 기술인 마스터쿨링 시스템을 적용해 순간냉각방식으로 냉수조 없이 바로바로 냉수를 공급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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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에 의한 유량 감지 방식으로 사용량에 따른 필터 수명을 측정해 필터 교체 시기를 알려준다. 특히 건전지 갈아 끼우듯 간편한 필터 교체 방식은 별도의 방문 관리 없이도 누구나 손쉽게 직접 필터를 교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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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기자 jm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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