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전 임직원이 참여 자원봉사 축제 2주간 펼쳐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대상으로 137개 봉사활동 릴레이식 전개


[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STX그룹 임직원 4400명이 15일부터 2주간 서울·경기 및 경남지역에서 자원봉사대축제를 펼친다.


‘2010년 상반기 STX Happy Volunteer Week’로 이름 붙은 이번 자원봉사축제는 올해 4회째를 맞았으며 이웃사랑을 실천을 위해 STX 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이 2주간 릴레이식으로 진행한다.

자원봉사기간에 임직원들은 서울·경기 및 경남지역에 거주하는 결식아동과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을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봉사를 비롯해 농촌 일손 돕기, 헌혈 등 다양한 방법으로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STX는 계열사별로 사업 부문 특성에 맞춰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STX건설은 점등·소등 및 방범 기능을 갖춘 안전 리모트 센서를 설치하고, STX에너지는 전기시설물 교체 및 점검 등의 봉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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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총괄하는 서충일 ㈜STX 부사장은 “‘STX Happy Volunteer Week’가 임직원들이 봉사의 참뜻과 나눔의 정신을 새기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며 “STX 사회공헌 모토인 ‘꿈과 미래가 있는 세상만들기’를 위해 봉사활동을 지속·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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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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