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LCD 모니터는 LG플래트론…1등 브랜드 이미지 구축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LG전자(대표 남용)는 이번 주부터 4월30일까지 건강한 모니터 사용 생활을 돕는 '굿모니터링(Good Monitoring) 캠페인'을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점차 인당 하루 평균 모니터 사용시간이 늘어나는 점에 주목해
장시간 모니터를 사용할 때 느끼는 피로를 줄이고 건강하고 편안한 모니터 생활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LG전자는 LG 플래트론 홈페이지(www.flatron.co.kr)에 마이크로 사이트를 오픈 하 고 신인 여성 프로젝트 그룹인 '나인뮤지스' 멤버 5명을 '굿모니터링 걸'로 선정해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LG전자는 PC에 설치하는 위젯을 통해 모니터 누적 사용시간을 자동으로 알려주고 안구 근육을 이완시키는 눈운동, 손 마사지, 경혈 자극 등의 체험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벤트도 진행된다. 위젯을 다운로드 하거나 굿모니터링 걸 인기투표에 참여한 사용자 중 추첨을 통해 EX235모니터와 기프티콘을 선물한다.

LG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눈을 편하게 하는 최적의 모니터는 LG플래트론의 LED LCD 모니터 EX235라는 1등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EX235는 17.5㎜ 초슬림 LED LCD 모니터로 명암비를 스스로 조절하고 화면을 2개로 나눠주는 듀얼 스크린 기능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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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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