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효성은 15일 브라질 스판덱스 공장 설립을 위해 2011년까지 1억달러 규모 투자를 진행한다고 공시했다. 브라질 산타카타리나에 연산 1만톤 규모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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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생산 기지 구축을 통해 브라질 및 미주지역에 안정적 제품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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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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