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신한카드는 지난 2008년 11월에 출시한 'LOVE체크카드'가 이달 초 14개월 만에 300만 고객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LOVE체크카드의 인기 비결에 대해 신용카드인 'LOVE카드'와 동일한 구조의 서비스를 제공한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LOVE 체크카드를 통해서도 쇼핑과 주유, 외식 등 가맹점에서 월 최대 3만원 할인을 비롯해 놀이공원과 영화, 도서 할인, 해외이용, 후불교통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LOVE체크카드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3분기 이후 체크카드 시장에서도 1위의 자리에 올랐다.

신한카드는 이번 300만 고객 돌파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영화 가맹점 1만원 캐시백 제공이나 매출전표 승인번호 끝자리가 3인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하는 등 신한카드는 ‘LOVE 3.3.3’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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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올해부터 체크카드의 연말 소득공제율이 25%로 상향되면서 알뜰한 소비를 지향하는 고객들의 많은 이용이 예상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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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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