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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엄정화 주연의 영화 '베스트셀러'가 다음달 15일 개봉을 확정지으며 본 포스터를 15일 공개했다.
'베스트셀러'는 대한민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백희수가 외딴 마을 별장에서 우연히 딸의 이야기를 듣고 쓴 소설이 표절시비에 휘말리면서 자신의 결백과 미스터리한 사건의 진실을 밝히려는 사투가 펼쳐지는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본 포스터에서 '22년 전 사라진 소녀, 그녀가 들려주는 섬뜩한 이야기'라는 카피와 별장 주위을 배회하며 무언가를 찾고 있는 듯한 수상한 마을 사람들의 모습은 엄정화가 별장에서 마주치게 될 영화 속의 미스터리한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제작사 에코필름 측은 "'베스트셀러 작가와 표절'이라는 센세이셔널한 소재, 숨 돌릴 틈 없이 전개되는 밀도감 있는 시나리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며 "이 영화는 현재 후반 작업 중에 있다. 관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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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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