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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지난해 납치·감금설 등으로 곤혹을 치른 바 있는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박이 22일께 귀국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해 8월 미국으로 떠났던 유진 박은 약7개월 만에 귀국해 콘서트를 열고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유진 박은 지난해 유진박은 "(전 소속사 관계자로부터)죽을 만큼 맞았다" "개런티는 담배였다"고 밝혀 충격을 안겨준 바 있다.
그는 방송을 통해 "나는 힘도 없고 사람 때리는 것이 제일 싫다. 나를 심하게 때렸다. 죽을 뻔했다. 배를 때렸다"고 말한 뒤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서 가구를 손으로 때리는 등 격앙된 모습을 보였다.
전 소속사로부터 받은 공연 출연료는 "담배 하나였다"며 왜 따지지 않았느냐는 질문에는 "다 옛날 이야기이다. 난 솔직히 안 유명하지만 열심히 했는데 나를 죽을 수 있게 한 것은 정말 나쁜 짓이다"고 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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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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