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검거 뒤 줄곧 혐의를 부인해온 '부산 여중생 이모양 살해 사건' 용의자 김길태가 14일 범행을 자백했다. 그는 "정신을 차려보니 이양이 죽어있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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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수사본부는 오후 8시30분께 김길태의 자백 관련 내용 등을 브리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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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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