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서울대공원 등 도심 공원들이 봄을 맞아 시설물 안전점검을 마치고 봄 행락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서울시는 서울대공원과 북서울꿈의숲, 길동생태공원 등 시내 9개 공원에서 66개 봄맞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뚝섬 서울숲은 수서곤충의 생태를 관찰하는 '수서곤충 아카데미'를 열고 길동생태공원은 매주 둘째, 넷째 토요일 어린이를 대상으로 봄꽃 강좌를 하는 '놀토 Why?'를 마련한다.
월드컵공원은 매주 화, 목요일에 식물을 심고 원예치료를 받을 수 있는 '시민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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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서울시내 인왕산을 비롯한 20개 산에서 봄을 맞을 수 있는 숲속여행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pos="C";$title="서울의 공원 봄철 프로그램 운영현황(3월~4월)";$txt="";$size="510,873,0";$no="20100314112530455938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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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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