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서울시설공단은 오는 13일 부터 초등학교 수업이 없는 둘째, 넷째주 토요일에 어린이대공원에서 동물과 함께하는 '놀토교실(유인원교실)'을 마련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공원에서 사육되고 있는 주요 동물들의 습성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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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희망자는 어린이대공원 홈페이지(www.sisul.or.kr/sub05/)를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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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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