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외교통상부는 한국이 러시아를 여행유의 지역으로 지정한데 대해 러시아 정부가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다고 13일 말했다. 한인대상 테러범죄가 연이어 터지면서 우리정부는 러시아 전체를 5월 31일까지 여행경보 1단계인 여행유의 지역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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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러시아를 여행하는 우리 국민들이 평소보다 신변안전에 유의해줄 것을 권고하는 차원에서 내려진 조치라는 점을 러시아측에 전달하는 등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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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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