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올해 로스쿨 신입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법학사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상경·사회계열과 인문계열 출신 학생이 그 뒤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소속 25개 법학전문대학원은 올해 합격자 2000명에 대한 통계자료를 12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법학사 출신 합격자는 753명으로 전체의 37.65%를 차지했다. 상경·사회계열 출신 합격자가 13.90%(278명), 인문계열이 12.25%(12.25), 공학계열이 11.10%(222명)로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의·약학계열 출신자도 66명(3.30%)이 로스쿨에 합격했다.
한편 2000명의 합격자에는 의사 14명, 약사 18명, 공무원 19명, 교사 15명, 군인 10명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사한 직역의 전문자격 소지자도 회계사 23명, 변리사 10명, 세무사 5명 등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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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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