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올해 로스쿨 신입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자교출신과 타교출신의 비율은 2:8, 법학전공자와 비전공자의 비율은 4:6으로 나타났다.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소속 25개 법학전문대학원은 올해 2000명에 대한 통계자료를 12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전국의 법학전문대학원은 올해 자교출신 학생을 23.35%(467명) 선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 비해 8.79%포인트 감소한 수치다.


또 신입생 중 법학사는 37.65%(753명)로 나타났고 연령별로는 26~28세가 35.90%(718명), 23~25세가 22.45%(449명), 29~31세가 21.35%(427명) 합격한 것으로 밝혀졌다.

최종학력은 대학교 졸업자가 60.25%(1205명)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대학교 졸업예정자가 26.65%(533명), 대학원 재학 및 졸업자가 13.1%(262명)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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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로는 남성 합격자가 55.35%(1107명)로 여성보다 더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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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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