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12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뉴욕증시는 중국정부의 긴축우려와 예상치를 하회한 고용지표 부진에도 상승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3일, 나스닥지수는 6일 연속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국내 증시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코스닥 시장의 기관과 외국인의 수급이 연속성을 보이지 않고 있는데다 스마트폰, 원자력 등 테마주도주 역시 호재에 다소 둔감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어 추가 상승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코스닥 증시는 동시호가 현재 대부분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 상승권 매수물량이 유입되고 있는 가운데 업종별로는 비금속, 운송, 화학, 반도체, 디지털콘테츠 등이 상대적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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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초가 출발은 강보합세가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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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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