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한국주택금융공사는 10일 공사 창립 6주년을 맞아 새 기업 이미지(CI) 선포식을 갖고 서민의 평생금융친구”라는 비전 달성을 위한 구상을 밝혔다.
공사의 새로운 CI 이미지는 서민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공사의 HF'(Housing.Finance)' 이념을 비와 바람을 막아주는 '지붕' 형태의 심벌에 담아냈다.
지붕의 색깔은 서민들이 꿈꾸는 화목하고 따스한 집을 형상화하기 위해 녹색과 오렌지색으로 꾸며졌다.
공사 관계자는 "녹색은 조화와 상생을, 오렌지색은 서민의 곁에서 항상 노력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안전성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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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재 사장은 "새로운 CI 개발은 지난 6년간의 성과를 기반으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첫 걸음"이라며 "도전적인 목표설정과 적극적인 제도개선을 통한 주택금융 선진화로 서민 지원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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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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