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해운주가 발틱운임지수(BDI) 급등 등의 영향으로 업황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며 강세다.


11일 오전 10시30분 현재 대한해운은 전 거래일 대비 3300원(6.72%) 오른 5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도 6000억원을 훌쩍 넘어섰다. STX팬오션 2.28%, 한진해운도 2.18%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대우증권은 해상운송 업종에 대해 3월은 계절적 성수기로 BDI(발틱운임지수)가 강한 시점이라며 국내 대표 벌크선사인 STX팬오션을 탑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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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석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BDI는 3월부터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며 "최근벌크 화물 수요 증가를 감안할 경우 3월 BDI는 3500포인트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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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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