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삼성증권(사장 박준현)은 오는 17일 오후 5시에 서초동 삼성타운 지점 투자세미나실에서 전문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삼성증권 투자권유대행인 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삼성증권 투자권유대행인(SFC: Samsung Financial Consultant) 제도에 대한 설명과 현장에서 모집계약체결도 함께 진행되며 증권투자상담사, 투자자산운용사 등 자격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다.

증권투자상담사, 투자자산운용사 등의 자격을 보유한 투자권유대행인은 자본시장법 이후 주식, 채권, 신탁, 랩상품 등도 권유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활동폭이 매우 넓어졌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삼성증권은 2800여명의 투자권유대행인과 계약을 맺고 있으며 올해 안에 전문자격증 보유자 중심으로 3000명까지 늘려 영업채널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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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은 삼성증권 영업추진팀(02-2020-7273~4, 7277)으로 하면 된다. 삼성증권 삼성타운지점은 강남역 4번 출구 삼성생명 서초타워 빌딩 6층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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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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