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서울마린주식회사는 설종수 이사 퇴임으로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 지분이 514만7300주(51.47%)에서 457만4700주(45.75%)로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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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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